마을에서 만드는 마을학교 율암2리 마을정원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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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12-0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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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밤나무와 바위가 많아 율암이라는 명칭이 생겼으며
인근에는 온천이 유명하고 대성저수지가 인접하여 낚시터로도 유명한
팔탄면 율암2리에서 마을에서 만드는 마을학교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동안 제천 도화리 마을과 증평 송정리 통미마을의 선진지 견학을 통해
마을 발전을 위해 마을을 디자인하고
젊은 세대들의 농촌에 대한 애착심을 되새기고
농촌마을로 유입하여 주민들과 함께 마을의 미래를 가꾸고
살기좋은 마을로 거듭나고자 “율암2리 마을정원교육”을 통해 함께 했습니다.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테이블에 신문지를 깔고
재료인 흙을 준비하고 각각의 재료를 서로 나누며 웃음꽃이 먼저 피었습니다.
이 날은 일명 디쉬가든을 만들었는데
농사로서 흙을 만지는 것이 아닌 꽃을 매개로 흙을 만지고
식물을 심으며 꽃을 심고 장식품을 곳곳에 놓아
장독뚜껑이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했습니다.
마을정원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상태를 추구하며
자연과 하나되어 숨어있던 감수성을 더하고
원예활동의 중요성과 녹색환경에 한발 더 나아가기위한
“율암2리 마을정원교육”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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